아무리 그래도 피해자가 돈 줄 때 불안해 한다던가 그런 이상한 낌새 못 느끼는 건가? 면대면이 아니고 돈을 정해진 곳에 두고 간 거를 가져올때 엥 왜 얼굴보고 안 주지? 이런 생각 안 드나 찝찝할 거 같은데... 유튭에서 현금수거책으로 미필적고의 인정돼서 수감된 사람 봤는데 사정은 딱했음(고아출신) 그 사람은 여행사로 위장한 보이스피싱 단체에서 현금수거했는데 아무리 본인도 잘 모르고 속았다더라도 피해자들이 여행갈 사람으로 보였나?? 되게 불안해보였을 거 같은데,,, 내가 모르는 내막이 있겠지만.. 제일 잘못한건 보이스피싱놈들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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