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잘 챙겨주고 엉가남에 내 기분까지 잘 알아주고 필요한 거 나보다 더 빨리 캐치해서 챙겨주고 나보다 더 꼼꼼하고 발전적인 사람은 아무래도 잔소리가... 있긴 해.... 그리고 본인 기준이 높다보니까 내가 하는 걸 맘에 안 들어할 수도 있음 고집도.. 좀 있음....
근데 친구 애인은 진짜 착하고 자아 없고 친구가 하자는대로 다 하고 애교도 많고 친구가 뭐라해도 미안하다하고 뭘 하든 옆에 있을 거란 생각이 드는데 친구가 챙겨준대.. 엄마가 된 기분이랄까... 그렇다더라
이게 참 ㅠ 둘 다 적절히 섞인 사람은 있기야 있겠지만 잘...없음 중립은 그리고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단 건데 환경이 바뀌면 또 바뀐다? 그것도 단점이자 장점이 될 수 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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