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는 스타트업이구 규모가 작은데 다들 결혼을 일찍하는 분위기야
그래서 우리 사귀는거 밝혀지고 나서 둘이 결혼 얼른 하라는 얘기 나오고 있어
근데 문제는 나는 결혼 일찍 하고 싶긴했는데 애인은 그런 고민자체를 안해본거 같아.
내가 올해 10월에 집 계약이 끝나는데 나는 이후에 그냥 같이 집 구해서 살고 싶거든
이 얘기 진지하게 하면 너무 부담스러우려나 동갑 처음만나봐서 모르겠네...
난 그냥 같이 살면서 일찍 돈관리 합치고 돈 준비되면 결혼하거 싶은데 나는 얘랑 결혼해야겠다는 확신이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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