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다른 친구 둘이서 시간내서
타 지역에서 타 지역으로 친구보러 갔어
나나 다른 친구나 시간내서 온건 고마운데
충남에 사는 친구가 시간내줘 와줘서 고맙다고
밥 샀는데 술 포함해서 10만원 넘게 나왔거든?
친구가 날씨도 춥고 시간내서 와 줘서 고마워서
아무 신경도 안쓰인다는데
나는 밥 값이 많이 나오고 미안해서 커피 산건데
같이온 다른 친구가 돈 한푼도 없이 시외 버스 값만 내고 온거래
얘는 왜 서른 둘 먹고 만날때마다 이러는건지 싶어
지 남친이랑 쓰는 돈은 안 아까운가봐 ㅋㅋㅋㅋ
나만 이 친구가 너무 했다 생각해..?
만날때마다 전 ~ 혀
미안하다 고맙다 잘먹었단 소릴 안해서
어라 얘 봐라? 싶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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