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내가 뭘 해주거나 마음을 담아서 얘기하면 뭔가 감동을 먹거나 그런게아니라 받는게 익숙하고 당연히 해줘야지! 라는 느낌이들거든….. 실제로 그렇게 좋은게아니더라도 좋은척이라도해주면 좋을텐데……
내가 뭘 해주거나 마음을 담아서 얘기하면 뭔가 감동을 먹거나 그런게아니라 받는게 익숙하고 당연히 해줘야지! 라는 느낌이들거든….. 실제로 그렇게 좋은게아니더라도 좋은척이라도해주면 좋을텐데……
전애인들이 엄청 잘해줘서 익숙한거면 나였어도 그럴거같긴한데 어찌됐든 여자가 이쁘면 그정도는 감내해야하는걸까??
아니면 내 매력이 부족한건가….. 이뻐서그런게아니라 걔 성향이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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