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 생겼다, 다가가기 어렵다, 무표정일 때 말걸기 힘들다 이런 소리 첫인상 얘기할때 무조건 들음
문제는 내가 외국 온지 얼마 안돼서 친구가 정말 간절한데 진짜 내가 먼저 말걸기 전까진 그 누구도 말 안걸어줌 나중에 들어보면 화난 거 같아보여서 말걸기가 힘들었대 이렇다 보니까 친구 사귀기 난이도 급상승이고(내 성격 자체도 막 나대는 성격이 아님ㅜ) 일자리 면접볼 때도 진짜 광대 찢어져라 웃어야되고... 막 억지로 외향적인 척 하면서 먼저 말걸고 하는데 이것도 너무 스트레스임.... 입꼬리 성형도 사실 알아봤는데 너무 부작용이 무서워서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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