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 타있는데 내 옆에 앉은 갓스무살쯤 돼보이는 애가 맞은 편에 앉은 지 친구랑 막 카톡하면서 사진도 찍고 몸을 막 들썩일정도로 웃길래 뭐야하고 옆에 봤는데 카톡창에 옆사람 휴대폰 화면 찍어서 이상한거 시청중 이런 얘기 카톡하면서 낄낄대고 있던거였음 진짜 사람 npc로 보는건지 걍 머리에 개념이라는게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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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하철 타있는데 내 옆에 앉은 갓스무살쯤 돼보이는 애가 맞은 편에 앉은 지 친구랑 막 카톡하면서 사진도 찍고 몸을 막 들썩일정도로 웃길래 뭐야하고 옆에 봤는데 카톡창에 옆사람 휴대폰 화면 찍어서 이상한거 시청중 이런 얘기 카톡하면서 낄낄대고 있던거였음 진짜 사람 npc로 보는건지 걍 머리에 개념이라는게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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