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이상으로 고생하는 것 같아..
마치 석탄이나 땔감처럼 사는 느낌이 들었어.
나라가 개인에게 너무 짐을 지우는 느낌이랄까 하는.
중학생때까지 살다가, 개인사정으로 캐나다 미국에서 살았었어. 그리고 십몇년만에 한국에서 지내고있어.
근데 사람들이 마치 기계처럼 일만하고, 나라에서는 상속세 세금 그리고 쓰레기 분리수거(보통 지정된 쓰레기봉투에 음식물 플라스틱 쓰레기 한번에 넣으면 나라에서 처리해주는데 이곳은 너무 개인이 할일이 많아) 등등 너무나도 많은 짐을 지우는 것 같아. 근로시간도 너무 많아..
캐나다를 예로들면, 만들어놓은 나라에 국민을을 살게하고 나라가 서포트해주는 느낌인데, 이곳은 국민들이 만들고 마치 그럴 부리면서 국격을 높이는 듯한.. ㅠㅠ 내가 틀렸다면 미안해…!
너무 많은 짐을 짊어지어서 너무 멋진 사람들이 목숨을 끊는듯한 모양새 양상이라 조금 슬펐어.
캐나다사람들보다 훨신 고스펙이고 자기관리도 잘하는데 다들 웃지않아.
내가느낀점을 쓴거야. 내가 감을 못 잡은 이야기를 한거라면 가르쳐줘. 1년후에 다시 출국 할 예정이지만 나는 한국사람이니까 그냥 so 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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