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올 시즌 연봉 계약에 관한 취재진의 질문에 "지난해 제가 게임을 못 뛴 게 맞으니까, 그건 선수로서 인정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별다를 건 없었다"고 쿨하게 인정한 채 담담하게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저보다도 다른 분들께서 연봉에 관심이 좀 많으시더라"며 웃은 뒤 "그래서 그 부분이 되게 재밌었다. 올해 꼭 잘해서 다시 보상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대인배처럼 당차게 이야기했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02573
이어 "그런데 저보다도 다른 분들께서 연봉에 관심이 좀 많으시더라"며 웃은 뒤 "그래서 그 부분이 되게 재밌었다. 올해 꼭 잘해서 다시 보상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대인배처럼 당차게 이야기했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02573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