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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는 계약을 기다리는 것외에도 다른 어려움도 겪어야 했다. 한화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김태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나가 농담을 한 것이 곡해가 되면서 많은 비난을 받은 것이다. 당시 김범수는 “저는 K-9 자주포 한 대 받으면 될 것 같습니다. 한 대에 80억 정도 한다더라”라고 말한 것이 80억원 계약을 원한다는 뜻으로 비쳐진 것이다.
“(김)태균 선배님 유튜브에 나가서 재밌게 찍자고 해서 한 말인데 그렇게까지 이슈가 될 줄 몰랐다. 상상도 못했다”고 말한 김범수는 “그 화살이 나에게 그렇게 돌아올 줄은 몰랐다.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은데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일주일 동안 솔직히 조금 속상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다. 앞으로는 그런 얘기를 안하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https://naver.me/xS1AKOCB
운동부 좋아해서 봤는데 저 얘기 완전 농담인 거 보였거든? 근데 어디더라 기자들끼리 하는 유튜브에서 저걸로 정색하면서 뭐라 하길래 엥 기자들은 분위기 파악이란 걸 못하나 싶었는데ㅎ
기사들이 되게 진지하게 요구한 거처럼 어그로 끄는 느낌이더니 결국 선수가 속상하고 힘들었다고 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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