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싫어 들어보니까 딱히 별 얘기도 아닌데
지들끼리 아는얘기를 그 여사친이 먼저 꺼내는거야
그렇게 막 얘기하다가 내 눈치보더니
말해도 되나...?하면서 남친한테 귓속말 하고
나중엔 술 좀 들어가니까 웃으면서 어깨 터치하고
염병...첨병...ㅎ
진짜 짜증나서 그게 맞냐고 남친보고 걔 손절하라 함
한동안 두고봐야 할 것 같긴한데
진짜 저런 여사친들 왜 저러는거임? 진짜 주먹 꽉 쥐고 분위기 망치기 싫어서 웃어넘겼는데 집 가서 자꾸 부글부글 끓어 내가 만만한가? 싶고
진짜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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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