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나 아버지 계시면 애가 안 뛰어다니는데
주말에 특히 토요일에 부모님 안 계시고 맨날 오는 친구가 있나봐
걔랑만 있으면 종일 뛰어다녀 의자나 소파같은데서 뛰어내리는지 한번씩 세게 쿵! 쿵! 거리고
집이 무슨 운동장마냥 우다다다 뛰어다님 .. 오죽하면 뛰어다니면서 소리 지르는지 그 목소리가 우리 집까지 다 들릴 지경이야
나랑 오빠는 유일하게 주말에 쉬는 날인데 윗집이 이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 ..
올라갔다 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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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나 아버지 계시면 애가 안 뛰어다니는데 주말에 특히 토요일에 부모님 안 계시고 맨날 오는 친구가 있나봐 걔랑만 있으면 종일 뛰어다녀 의자나 소파같은데서 뛰어내리는지 한번씩 세게 쿵! 쿵! 거리고 집이 무슨 운동장마냥 우다다다 뛰어다님 .. 오죽하면 뛰어다니면서 소리 지르는지 그 목소리가 우리 집까지 다 들릴 지경이야 나랑 오빠는 유일하게 주말에 쉬는 날인데 윗집이 이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 .. 올라갔다 와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