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생리한다고 애인한테 짜증내거나 기분 안 좋은 티 내면 안된다 -> 동의함
생리한다고 애인한테 짜증내거나 기분 안 좋은 티 내면 안된다 -> 동의함
근데 챙김 받고 싶어하는게 대체 왜 과하고 왜 어린거임? 남도 아니고 애인인데??
사바사라 혼자 있는게 좋고 건들지 않는걸 원하는 사람 있는 것도 알겠는데 사람이 어떻게 다 똑같겠어.. 생리 증상도 사람마다 다 다른건데
서운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서운하다고 얘기했을 때 유난이라고 생각하면서 챙겨주기 싫다 말하거나 안 챙겨주는 사람이면 걍 헤어지는게 나을 듯한 사람 같은데;; 사랑하는 사람이 아플 때 좀만 챙겨주면 안되냐고 하는걸 싫다 하는 사람이 좋은 남자인가
커뮤 벗어나면 현실에선 애인 생리한다고 약이든 간식 챙겨주거나 신경 써주는 사람이 많은게 팩트고 만약에 전 연애에서 그런 사람을 만난 적이 있었다면 기준이 당연히 높아져서 서운할 수도 있는건 왜 그거 갖고 어리다 과하다 유난이다 이러는거지
애인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는건 유난인거 맞아도 애인이 나 아플 때 챙겨주길 원하는게 그렇게 사치인거면 연애 왜 함? 대체 어떤 연애를 하고 있는거니... 그런 사람들은 애인 아플 때도 알아서 하겠지 생각하고 아예 안 챙겨주는거임?
동성 친구끼리조차도 아프다 하면 기프티콘 보내주는 사람이 태반인데

인스티즈앱
차은우 이거 밸붕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