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받으실려는 여성분들 하나 같이 사진보고 거절하셨는데
하관은 겨울이라 마스크로 가려진걸로 먼저 보냈었는데
사진 보시고 다 거절 당했는데
다들 부담스럽다.
자기가 감당하기 버거울거 같다.
머리가 너무 기신거 같다. 라는 등등
애둘러 말하시는 분들이 많은걸로 보아
연애를 할려면 더나아가 결혼생각까지 있다면
그냥 개성이고 뭐고 정상인처럼 하고 다니는게 맞는거겠죠?
머리는 히피펌인데 여자 중단발에 히피펌해서 묶고 다니는 느낌 or 풀고 다니는 느낌 , 남자 히피느낌 전혀 X
아 갑자기 없던 소개가 몰아서 진짜 많이 들어왔는데 머리 기른지 오래라 정상적인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몇년전에는 머리 장발이였는 상태에서도 사진교환하고도 소개 받으신 분이
계셨는데 정말 예쁘신분이 왜 소개를 받았나 이해가 안갈정도였는데 그때도 소개 직후 상대방이 장발 안좋아한다는거 주선자 통해 들어서 잘라라고 해가지구 단정하게 잘랐다가 제문제도 컷고 결국 잘 안이어졌는데
현타가 엄청오더라구요. 먼저 애프터도 하시구 연락도 계속 해주시고 적극적이셔서 근데 서로 직장문제로 만나기가 어려워서 잘 못보는게 컸기도 하구
결론은 그 이후로 예쁘신분과 잘될뻔한게 파토나면서 씁쓸함과 오랜만에 힘겹게 잘기르던 장발 자른거에대한 억울함.?때문에 그 이후로 다시 기른거 같은데
남자장발이 여자 숏컷이라고 할정도로 극불호의 머리라고는 익히 알고 있지만 저는 숏컷도 좋은데
성향차이가 크겠죠? 저같은사람이 거의 없어서 그런거겠죠?
솔직히 주변 남자지인들도 머리좀 잘라라고 하긴 합니다 ㅎㅎ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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