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수용하는 편이야?
예를들어, 상대가 같이 일하는 사이인데 친해 (나이는 나보다 많음)
근데 내 단점 같은게 있어 (본인들이 느꼈을때)
그걸 돌려서 말해주거나 아님 앞에서 대놓고 말해도
수용하는 편이야?
개인에 관한 거나 일하는 방식에 대한 것도 포함이야..!
난 최근에 그런 사람들이 좀 생겼는데
들었을 때 납득이 아예 안되는것도 아니고
그 사람들이 오지랖 or 가스라이팅성 발언인것도 알지만
나이 먹을수록 이런 얘기 해주는 사람 없다고
나를 위하는 마음에서 말하는거 같긴 해서 완전히 쌩까지진 않네.. 좀그래 ㅜ
아마 내가 성향이 더 나은 사람 되고 싶어하고 민폐끼치는것도 싫어하는 성향이라 그런가봐
다들 경험 있으면 조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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