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갔었는데 갑자기 움직이기도 힘들 정도로 속 울렁거리는거임
급하게 근처 상가 화장실까지 휘청이면서 세면대 앞에 섰는데 얼굴이 진짜 새하얗게 질려있었음
변기칸에 기어들어가서 쭈구려 앉아있었더니 괜찮아져서 집에 감
그런거 난생 처음봤는데 다시 생각해도 신기한 경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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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갔었는데 갑자기 움직이기도 힘들 정도로 속 울렁거리는거임 급하게 근처 상가 화장실까지 휘청이면서 세면대 앞에 섰는데 얼굴이 진짜 새하얗게 질려있었음 변기칸에 기어들어가서 쭈구려 앉아있었더니 괜찮아져서 집에 감 그런거 난생 처음봤는데 다시 생각해도 신기한 경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