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공포소설인줄 알고 읽었는데 내가 생각보다 무서운걸 잘읽는지?내 기준 무섭지는 않았고ㅋㅋ후반부에 폭풍오열함혹시 이 책 읽어본 팔랑이중에 나처럼 울었던 팔랑이있음?책은 펴는 순간 후루룩 읽을만큼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