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면서 엄청 노력했거든?
내 사업도 하고 직원도 10명 이상 되고 돈도 잘 벌어
학교도 좋은 데 나왔고 정말 죽도록 노력했는데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 그런 사람이 내 부모라는 점, 든든한 뒷배가 없었을 때의 공허함, 나와 다른 애들 보면서 저게 일반적인 가정의 형태라는 것에 대한 상실감
그거 나도 바꾸려고, 극복하려고 했는데
때때마다 그게 트리거가 돼서 잘 살고 있는 날 죽고싶게 만들더라고...
이게 돌판에 못으로 새긴 글씨처럼 절대 지워지지 않는 극복이나 해결이 될 수 없는 문제기에
그냥 받아들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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