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나길 마른 체형이라 성장 멈췄을 때부터 키 160에 42~44 왔다갔다 하거든? 올해 29살임
중학생 때부터 또래 친구들 어른들 만났던 남자친구들이나 처음 보는 사람들 다 너무 말랐다고 걱정할 정도고 내가 봐도 말랐음 뼈대도 얇고 유독 상체가 마른 체형이라 더 그런데
직업이 학생들 많이 상대하는 직업이거든
근데 진짜 중학생이든 고등학생이든 날씬해서 부럽다고 이정도 되고 싶다고 말하는 애들 너무 많아....
나 학생 때 내 친구들은 다 너무 말랐다고 한 3-4키로 찌면 예쁘겠다고 많이들 말했고 내가 생각해도 공감하거든 내 키 160이면 미용몸무게가 48 정도라고 생각한단 말야
요즘 어린 여자애들 사이에서 미의 기준이 엄청 마른게 됐구나 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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