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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3
그냥 서울 사는거말고 막 좋은 동네 좋은집에서 비싼 교육 받으면서 자란애들 … 
시골 촌구석에서 살다 대학때문에 서울 왓는데 너무 비교되니까 짜증남  솔직히 부모 원망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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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ㅎㅎ ㅜ 그거 한도끝도없음 나도 그런감정 느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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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서울집값 비싸서 그지같은 자취집에서 사는데 좋은집에서 통학하는것도 부럽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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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두 ㅜ좋은집에서 좋은밥먹으며(아무래도 그들은 거기가 본가니까 ㅎㅎ) 통학하는 애들이 뭔가 독기도 빠져있고 맘도 여유롭더랑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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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두느꼇어 ㅋㅋㅋ큐ㅠ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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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름 잘살아서 미국 유학하는애들끼리도 그런거있다던데 ㄹㅇ 끝이없는구나싶음 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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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항상 나보다 위가 존재하기때무네 어쩔수없는거같아….ㅠ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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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비싼? 교육 받고 너랑 같은 대학교 간거면 투자대비 아웃풋이 너가 좋은거 아닐까? 난 그렇게 위안삼음...음습하지만ㅋㅋㅋ내 정병 치유를 위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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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학생은 아니지만.. 20대 부터 집안 빚갚으면서 지금 10년 넘었는데 현타온다 ㅋㅋ 중견이라 급여도 700인데 저축도 못하고 남는게 70? ㅎㅎ.. 곧 끝나가긴 하는데 부러워하면 더 힘들어서 미련 버림 ㅍ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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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서울 살면 세금 더 내야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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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더 내더라… 내 친구 집값 비싸서 나보다 훨씬 더 많이 냄. 근데 꼬박꼬박 내더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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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건 서울이라 더내는게 아니라 집이 비싸서 내는거잖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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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걍 서울에 집가지고 있단거 자체가 부러움.. 아무리 싸도 서울 아파트면 최소 10억은 가잖음.. 우리 부모님은 왜 서울에 자리 안잡은걸까 싶어진달까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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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비교하면 행복할 수 없다…ㅜ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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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부자 부러워하기 시작하면 내 모든게 불행해져..부자를 비교대상으로 보면 안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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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솔직히 바로 옆에서 계속 보면 비교할 수밖에 없는 것 같음 나중엔 받아들이게 되지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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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치.. ㅠ 비교하면 끝도 없지.. 돈 없어서 그지같은 자취집도 못 간 사람한텐 쓰니가 부러운 대상인거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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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ㄹㅇ 취업해서도 차이가 나니,,,집이 그냥 서울이라는게 너무 부럽더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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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렇게 비교해봤자 너한테 좋을 거 하나 없다 그리고 실상 모르는 거야 어떤 인생을 살아왔을지 너가 더 좋은 선택지를 만들어가는 수 밖에 없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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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더 좋은곳 취직하면 그런생각 사라짐.부모님 원망할 시간에 니 능력을 키워..대학까지 보내줬더니 원망드는 부모님이 불쌍하네 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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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ㅇㅈ 나도 그래서 걔네 닮으려고 노력중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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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ㄹㅇ 나는 서울에서 걍 ㄹㅇ 평범하게 자랐는데 돈 많은애들보면 옆에 서있으면 다른세상이더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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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나도 서울 학군지에서 나름 조흔 교육들 받으며 자랐는디 명품 도배하고 알바하나듀 안하는 애들보면 현타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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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무리 노력해도 걔네들처럼 못 산다는 게 ㅋㅋ 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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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진짜 운 좋게 사업 성공해서 직원들로 자동 돌리는 거 아닌 이상 흉내내지도 못해 우엥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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