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는 사과도 없이 갈려고 해서 음식 그냥 얼굴에 봉투채 집어던지고 니 인생이 그따위니까 꼴에 배달이나 하면서 천하게 사는거라고 수치심 느끼라고 막말함근데 같이 있던 동생이 나보고 싸이코냐고 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