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밥에서 벌레나온거 먹고
집에 샴푸린스바디워시 없고 비누만 있었음
휴대폰 당연히 없고 찢어지게 가난했다고보면됨
부모님도 신경 안썼고 ㅇㅇ
오빠는 공장다니고 퇴근하면 배달하고 인터넷으로 방송하고 시간날때마다 임장보러 다니고 주식하고 레버리지하고 난리임
나는 대기업취뽀해서 꽤 괜찮게 벌고 돈 아껴서 1년애 4~5천씩 모아
부모님은 오빠 안씻고 성격 개차반돼도 돈이 최고니까 돈만 잘벌면 장땡이라고 잘한다잘한다 해주고
나는 걍 저런 집안 분위기 맘에안들어서 따로나와사는데 나스스로도 돈의 노예가 된거같음
주변사람은 돈이 아니라 자아실현을하려고 외국 대학원가고 행복할 방향을 찾아서 나아가려고 대기업퇴사하고 의대 준비나 자영업차리고.. 그러더라고 인상도 다글 푸근한데 걍 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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