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규가 본인의 수술날짜 이후 매일 날짜를 세고 있다고 합니다. 5월 15일에 수술을 했고, 인터뷰를 한 1월 15일은 247일째 되는 날이라고 하네요. 2026년에 분명 그를 볼 수 있겠지만, 재활은 날씨와 같아서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며... "100% 전력투구가 가능할때 돌아올 것"이라고…— 전상일 (@jeonsangil17) January 2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