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4897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4
엄마가 안 씻거든 머리만 감고 몸을 안 씻어서 몸에서 냄새가 미친듯이 나고 그 냄새가 온 집안에 다 베겨서 내 옷이나 가구에서도 냄새가 나고, 이제는 나한테까지 그 냄새가 다 옮겨왔어... 남자친구가 나한테서 이상한 냄새 나기 시작했다는데 진짜 너무 미칠 거 같아... 엄마한테 직접적으로 냄새나니까 씻으라고 말을 못하겠는데 하 집에서 엄청 이상한 냄새 난다고 해도 모르겠다고 그러고... 자기는 모르겠지 본인 냄새니까...ㅠㅠㅠㅠ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네
대표 사진
익인1
대놓고 말해야지 엄마 왜 안 씻냐고 이상한 냄새난다고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걸 못하겟는데 하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래도 해야돼.. 그리고 안씻는게 게을러서 그래? 아니면 뭐 우울증 이런 거일 가능성 있어?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그냥 게을러서...? 인 것도 같고 엄마쪽 가족들이 씻는 거에 개념이 잘 없는 거 같아.... 지금 엄마랑만 살고있긴 한데 엄마네 가족들이 ㄹㅇ 몸을 거의 안씻어 한달에 한 두번..? 머리만 감고... 그래서 나도 그런 걸 보고 자라서 어릴때 잘 안 씻었었는데 남들은 하루에 한 번 씩 씻는다는 거 알고나서 맨날 씻기 시작한 거거든... ㅋㅋㅋㅋ 엄마는 집와도 손 발도 안닦고 세수도 안하고 이빨도 안닦고 아침에 나갈때만 머리 감고 그래....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런거면 제대로 말해!..... 싸우건 말건 말해야 알고 고치지 집안이 저래서 아예 못깨닫는 걸수도 있어.. 엄마 밖에서 창피당할거 걱정돼서라도 말할듯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왜 엄마한태 말을 못해…?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 성격이 이상해서 말하면 백퍼 싸울 거 같은데 그 상황이 오는 게 싫어서..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자주 온 집을 다 청소할 순 없잖아… 어머님이 씻어야 냄새가 안날텐데… 그정도면 위생상에도 문제가 생길수도 있겠는데 어떻게든 씻게 해야겠네..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그런가 엄마가 몸도 자주 긁는데 하... 엄마 없을때마다 창문 열고 페브리즈 같은 거 엄청 뿌랴대는데도 소용이 없는 거 보면 그냥 이 집 자체에 냄새가 벤거 같아서 미치겟어 청소를 할 수 있는 상태도 아닌거같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연세가 좀 있으셔? 그럼 호르몬 상으로 노인 체취같은게 나오나보다.. 더 잘 씻어야 할텐데
어머님 혹시 어디 아프신거면 병원을 억지로라도 모셔 가보거나 냄새난다고 씻으라고 싸울 각오로 말해
못하겠으면 너가 무리해서 독립하는것 밖엔 답 없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아직 50인데 노인 체취같은 게 나오나...?ㅠㅠ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글쓴이에게
ㄴㄴ 울엄마도 50인데 좋은 향기만 나 걍 진짜 안씻어서 그러는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50이면 ‘노인’체취까진 아니고 노화 단계에서 호르몬 분비 때문인듯해 너가 작년부터 갑자기 심해졌다 그래서
익20 말대로 잘 씻으면 ㄱㅊ 은데 안씻는거에 호르몬까지 더해지니 그런듯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건 직접적으로 말 해야 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엄마니까 말할 수 있는 거 아니야?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랑 별로 안 친해ㅠㅠ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하 그래도 말해야 되겠다 조심스럽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옛날부터 그랬어? 아니면 갑자기? 갑자기 그런거면 우울증 아니신가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옛날부터 몸을 잘 안씻엇어 근데 그때는 이상하게 냄새가 안났었고 작년? 부터 갑자기 냄새가 나기 시작해서 1년넘게 미친듯이 냄새나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건강검진해봐야하나..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혹시 어머님 무슨 일 있으셔 ?
그냥 안 씻으시진 않을텐데.. 무작정 씻으시라 하지말고.. 음 우울감 있으시거나 감당하기 힘든 일 있으셔?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걍 독립해 진짜 방법이 없음 태어날 때 부터 그런 것 같은데 걍 말한다고 해서 고쳐질 문제가 아닌 것 같아보여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싸우더라도 말을 해 엄마를 위해서라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아 너무 더러워ㅠ 내 주변에 없었으면 좋겠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싸우더라도 말하고 얘기 안통하면 독립해서 혼자살아 쓰니가 화내듯이 말고 진지하게 고민 얘기하듯이 대화하려고 안통하면 방법없어 결혼해서도 데면데면 지내야지 챙기려드면 서로 이해안되서 계속 싸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옛날 분들이랑 요즘사람들이랑 청결의 개념이 달라서 그럴 수 있는데 얘기하고 대화하면 고칠 줄 알아야함 우리 부모님도 이정도는 절대 아니지만 청소나 빨래에서 지적하고 대안을 내가 알려주고 내가 솔선수범하면 본인도 그렇게 따라 줌 몰라서 그럴 순 있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우리 친가쪽이이런데
이걸 우리언니가 닮았고
절대 안고쳐짐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엄마랑 나만 씻음 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외가밖에 없는데 유일하게 나만 씻어서... 미치겟어... 할머니집 가면 더 심한 냄새 나서 잘 안가는데 이젠 우리집에서도 냄새가 나니까 ㅈㅉ 그냥 가출해버리고싶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가사는방법밖에없어..
평생을그렇게살아온사람들이라내속만뒤집어짐하나도나가살고싶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오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엄마에게 씻으라고 하면 싸울것 같으면 엄마에게 사우나 데이트 하자고 하자 그럼 자연스럽게 씻지않을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이런건 가족이 말해줘야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엄마도 밖에서 사람들 만나면서 사람들은 매일 씻는다는걸 알았을거아냐 근데 왜 안씻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이 들면 몸에서 냄새가 난다던데
근데 평생을 그렇게 살아오셔서 고치긴 힘들듯…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근처에 목욕탕 있으면 매달 이용권 끊어드리면 별로이려나…? 아니면 쓰니랑 같이 운동 가자고 해서 주 3회라도 헬스장에서 씻고 오는 건 어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일단 냄새난다고 씻으라 얘기해야됨 말 안하면 냄새
안나는줄 알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어쩌다 알게된 40대 언니(?)가 있는데 이분도 안씻은채로 선크림바르고 외출했던 거 위에다가 걍 크림 바르고 자고 몸도 자주 안씻고… 좀 위생관념이 남들과 다른 사람이 있더라… 괴로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위생관념 없는 사람들은 말해도 안고쳐짐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가서 살거 아니면 소리지르고 ㅈ1랄해야 닦을까 말까일듯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엄마 한명 안 씻는다고 온집에 냄새 나도 쓰니한테 옮는다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랑 나랑 둘만 사는데
집이 안 넓은데 엄마가 하루종일 거실에만 있어 잠도 거실에서 이불 펴고 자고(그 이불에서도 냄새가 엄청남..)
그래서 거실부터 시작해서 바로 옆에 있는 내 방까지 냄새가 옮겨서 다 베고 옷에서도 냄새나고 하니까 내 몸에까지 벤 거 같아...
뭣보다 나 오늘 2주동안 해외에 있다가 좀 전에 집 왔더니 엄마가 내 방 활짝 열어두고 있었어서 내 방에서 미친 쩐내가 나길래 너무 화나서 글 쓴 거야.. ㅠ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ㅠㅠ 이불이라도 일주일에 한방 빨래방 가서 돌리고 자주 빨고 환기 시키고 엄마 옷 자주 빨래해주고 쓰니가 집 청소 매일해봐 ㅠㅠㅠ 다우니 실내건조 추천할게 그리고 쓰니방에 창뭄 있으면 항상 열고
엄마도 진지하게 대화해봐 힘들다고 음.. 사실 정신병 같은건데 상담 데리고 가는거 현실적으로 어렵지? 아님 쓰니가 독립... ㅠ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아니면 같이 목욕탕에 가자고 말씀을 드려보는 건?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확실히 지피티 나온 이후로 세상이 달라짐
2:28 l 조회 1
공기청정기쓰면 공기맑아진게 체감이되???
2:28 l 조회 2
싫어하는 사람 오픈 카톡 알게됐는데
2:28 l 조회 2
와 나 판사 이한영 8화 보다가 목소리 듣고 찾아보니까
2:27 l 조회 1
평소에 심장 문제 없는데 24시간 홀터검사로 이상 있다고 나올 수 도 있나??
2:27 l 조회 5
춤이 취미인 애들이 친구가 많은거같음1
2:26 l 조회 10
간호산데 약 싸는 일 안하고 싶어...
2:26 l 조회 15
나 외동이라 가끔 너무 힘들다
2:26 l 조회 9
오늘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이랑 만낫는데 나 왤케 나댄것같지1
2:26 l 조회 11
치과갔는데 충격적인말 들음 2
2:25 l 조회 19
월급에 대부분을 식비로쓰면 내가 고생하며 일한게 똥으로 나온다는건데
2:25 l 조회 14
여자 27살이면2
2:25 l 조회 14
길걷다가 맡은편에서 잘생긴 실루엣의 남자가 걸어오고 있으면 1
2:25 l 조회 11
슬먹고딹끌질어케먼춤3
2:24 l 조회 7
토플 난이도 어때??
2:24 l 조회 5
버거컹 터프페퍼 치즈프라이 맛있어?
2:23 l 조회 1
iOS26 업뎃 뒤의 내 아이폰 40
2:23 l 조회 41
브왁 vs 턱보톡스4
2:23 l 조회 15
애같이 생기면 존예 느낌 안 나는 것 같아1
2:23 l 조회 23
00년생 익인이덜아 14
2:22 l 조회 7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