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그냥 집가까운 일반 대학 갔는데 하루만에 자퇴하고 학비 돌려받음 그래서 20살때 취업학원 다녔는데 전기전자랑 관련된 취업학원도 안맞아서 다니다가 그만두고 21살때 간호학과 엄빠 권유로 안맞는데 어쩔수 없이 감.. 그리고 21살때부터 우울증 심하게 와서 학사경고까지 받을정도로 학점은 엉터리였음 22살 2학년 1학기까지 어찌저찌 다니다가 2학기에 휴학해서 다시 복학해서 2학기 다니고 3학년 24살이 됐는데 1년동안 불안장애 우울증 치료도 받고 열심히 이겨낼라했는데 2학년 2학기 다닐때도 대인기피증이 너무 심해서 매일 모자만 쓰고 다녔어.. 나이도 벌써 24살이여서 휴학없이 대학다녀야하는데 실습도 하고 힘들다..

인스티즈앱
현재 레딧에서 논란중인 한국 카페 공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