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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03

내가 왜그랬을까.. 이렇게 힘든거 알면서 왜그랬을까.. 지팔지꼰 레전드라 그냥 답답하고 짜증남

혹여나 간호사 하고 싶은 애들 있으면 진지하게 말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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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두 학생때 그런 생각때문에 진짜 심하게 불안장애 오고 취업하고나서도 힘들어하다가 이제 겨우 그냥 다니는중..........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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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지금 간호사야ㅋㅋ
너무 힘들고 미래가 답이 없어서
그냥 간호학과 들어온것부터 후회하는중^^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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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ㅎㅎ나도.... 진지하게 인생 망한것같아서 ㅈ ㅅ생각도 해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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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매일 죽고싶다 생각함 진짜ㅋㅋㅋㅋ
탈임상 하자니 뭐가 없고
임상에 계속 있자니 죽고싶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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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이제 3년차인데.. 어떤 게 제일 힘들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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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교대근무+간호사 문화+업무강도+내 스케줄 자유롭지 못한거+안오르는 연봉+답없는 미래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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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ㅇ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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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취업 잘되지않아? 라이센스있어서 정년걱정없고 난 문과라 미래가 너무막막하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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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 취업만 잘되면 뭐함
병원에서 계속 버티는게 지옥이고 고통임
이직도 거의 다 병원에서 병원인데 이 생활을 죽을때까지 할 생각하니까 그전에 죽어버리고 싶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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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미투…. 제일 후회해ㅋㅋㅋ 하 늙어서 간호사 할 생각하면 갑갑해 뭐 먹고 사냐 진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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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갑갑하다 못해 진짜 눈물남
임상 버티는 선배들 그 나이에도 교대 근무+오버타임 있지 그중에서 상근으로 로테 뭐 얼마나 되겠냐고
그렇다고 병원 이외에 상근으로 빠지자니 그 연차에 세후 200대 ㅋㅋ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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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곧 간호 2학년되는데 간호사말고 다른거 뭐할지 모르겟어서 그냥 계속 다니는거 비추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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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니면서 지금부터 찾아보셈
원래 간호사 하고 싶었던거 아니면 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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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다른 보건계열인데 간호 못간거 후회해ㅛ는디ㅠㅠ 이미 나이차서 편입도 못하지만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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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이 많은 사람도 많다만 굳이 올 필요 없을것 같은데
간호 왜 오고 싶은건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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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다른보건계열보다는 안정적이고 취업 폭도 넓다고 생각해서,,, 당사자의 입장은 다를 수 있겠지만… 올해까지도 편입 고민햇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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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건계열에서 비교하자면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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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겁나 겁나 힘들지?? 이미 그렇게 보이긴하는데 주변에 종병 다니는 간호사 친구들 보면 아직도 부럽고 미련 남아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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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개힘들어 위에 내가 쓴 댓글 조금만 봐봐 그리고 지금 하는 일 있으면 걍 그거 스테이해 굳이 지옥에 발 들일 필요가 없어 ㅋㅋㅋ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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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96 31살인데 쓰나.. 지자유고 이제 3올라가거든
고졸이라 진지하게 자퇴하고 공시 칠까 싶은데
어찌생각해.. 나 일단 체력,비위 무지 약해..위가 약해서 헛구역질 기본..
큰병원 특유의 냄새만 맡아도 무섭고 겁나고 기분이 안좋아져 건강염려증 있어서.. 친구들은 일하다보면 걍 바빠서 다 적응된다던데 어찌 생각해
일단 학점은 2점대야.. 2후반..
내 나이대 간호사의 현실을 알고 싶어
지금 반반이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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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자퇴하지마 이미 2년 다녔으니까 2년동안 학교는 적당히 다녀서 면허 따고 그동안 다른것도 같이 준비해 꼭 공시일 필요는 없잖아 공시는 졸업하고 해도됨 자퇴하면 학교 다닌 2년은 ㄹㅇ 허비한게 되는거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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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3부터 너무 빡세진다 그래서 안그래도 지금껏 겨우 버텼는데.. 자신이 없네ㅠ
내가 사회공포가 심하다보니 3부터는 모든게 팀플이니까.. 아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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