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를 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만나면 적당히 재미는 있는데 매주 보는 것도 의무감이 크고... 원래 이런가 1년도 안 만났는데 그냥 퇴근하고 게임만 5-6시간 하는 거 그냥 알빠 아니고 왜 만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