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질염으로 병원 갔는데 산부인과에서 건강검진 대상자라 그것도 해주냐는 거야 그래서 해달라 했지
근데 미리 말도 안 하던 자궁 확대 촬영술 처치실 들어가서 초음파 보면서 얘기하더라고
말도 겁나 빨라서 뭔 말인지 모르겠어가지고 네 했는데 쓸데없는 것까지 하고 25만원 나왔어 이게 맞아…?
실비 청구하려고 항목료 보는데 약도 비급여 비싼 거 뭐 쓴 것 같고
걍 눈탱이 맞은 기분임 ㅠ 다신 그 산부인과 안 갈듯
요즘 저런 병원도 너무 많고 나는 의학적 지식이 없고 의사가 이런거 해야 한다 하면 믿고 하는 편인데 진짜 나온 금액 보고 좀 현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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