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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왜 이렇게 마음이 후련하지? 개운하다고 해야하나?

내가 좀 짜증을 내서 상대방이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하고 대화가 끝이났어 ㅎㅎ

오늘부턴 연락이 안 올 것 같긴한데....

오 ㅐ마음이 편하지ㅠ


조건적으로는 너무 완벽한 사람인데

대화가 잘 안 통했었어 ㅠ 말도 좀 더듬고.. 그래서 나도 답답한게 쌓이고 쌓였었던 것 같아ㅠ

근데 이 사람만큼 날 좋아하고 잘해주는 사람도 없긴했는데..

문제는 결혼을 해야하는 입장에서는 너무나 막막했다고 해야하나ㅠ

평생 이렇게 말하고 살아야하나 라는 두려움이 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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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을 더듬어…? 나도 싫다,, 모잘라보일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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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정말 너무 사랑을 주고싶고 사랑을 하고 싶은데 저렇게 말을 못하고 더듬고 하면 정이 뚝 떨어지더라고..슬프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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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잘 헤어졌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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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그릇 안에서 왜곡된 마음 없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지
부모와 같은 조건 없는 사랑은 힘들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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