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고 작년에 말했다가 욕 먹어서 돈 보태주는건 바라지도 않고 그냥 내가 돈모음 알바에 집중한다고 공부 안한거도 맞음
그래도 붙이기전에 말해야할거 같아서 엄마한테 나 이번주에 교정한다라고 말함 병원서 부정교합 진단도 받았고 아빠처럼 반대교합이라고 얘기 들었다함
근데 니가 무슨 할때가 있냐 (윗니배열 엉망임) 외모정병있냐 외모에 돈 쓰지말고 딴걸쳐해라 이런걸 왜 통보를 하냐(작년에 말했는데 들어주지도 않고 니돈 벌어서 하라고함) 부터 그따구로 살지마라 니가 돈 모은게 아니고 엄마아빠가 주는 용돈 덕에 교정하는거지 니 지분은 없다
이런식인거야
와 진짜 난 바라지도 않고 어 그래? 열심히 돈 모았네 이렇게만 말해주길 원했는데 이제와서 뭘…ㅋ 교정하는게 쌍욕 먹을 일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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