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랑 카페 알바를 같이 하는데 같이 출근하고 5시에 같이 퇴근해!! 카페는 좀 큰 개인 카페야 하는건 너무 재밌고 잘 맞는데 우리랑 교대하는 분은 한분이고 그 한분이 1시간은 혼자 하셔야해(7시에 또 오셔)
근데 갑자기 엄청 바빠질 수 있잖아 배달도 올 수도 있고…! 근데 내 친구가 1분이라도 더 하는걸 못견뎌 오늘도 4시 57분쯤에 12잔이랑 베이커리 들어왔는데 그냥 가자고 하고 내가 안 가니까 가버렸어ㅋㅋㅋㅋㅋ ㅠㅠ 아니 원래 알바가 그런가??
12잔을 혼자 어케하냐고 아니 참 애매한게 보통 교대 전에 우리 둘 다 엄청 깨끗하게 해두고 재료 다 채워두고 가긴 해 근데 이렇게 바쁠 때가 얼마 없는데 얼마 없을때마다 이래… 소중한 친구라 횡설수설 길어졌는데 이건 그냥 이해할만한 포인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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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