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유언 남기셨는데"우리집은 사실 상놈의 집안이고 족보도 산 거니까 제사는 그만 지내라..."이러고 돌아가셔서 그 해 바로 제사 없어지고 증조할아버지 납골당만 뵙고 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