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분중 한명이 강아지 한마리를 작게 자랄줄알고 데려왔는데 좀 크게 자라기도하고 정이 안간다고 나한테 키울꺼냐고 물어봤다가 난 안된다고해서 시골 할머니한테 보낸분있는데 그 강아지 이름 그대로 태어난 아이한테 지었더라
오지랖인거같지만 난 불가능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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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분중 한명이 강아지 한마리를 작게 자랄줄알고 데려왔는데 좀 크게 자라기도하고 정이 안간다고 나한테 키울꺼냐고 물어봤다가 난 안된다고해서 시골 할머니한테 보낸분있는데 그 강아지 이름 그대로 태어난 아이한테 지었더라 오지랖인거같지만 난 불가능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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