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도망(?) 치고 싶다는 게 더 정확하긴 할듯가서 자유로운 세상을 누비고 싶고 간호사인데 호주 간호사도 같이 준비하고 싶고그냥 한국과 동떨어지고 싶기도 해 너무 철없는 생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