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반년 다 되가는데 미처 못보낸 물건들이 있어서 고민이야
헤어질때 걔가 이사 앞두고 있어서 지금 사는 주소는 어딘지 모르고 본가 주소만 아는데 거기다 보내는건 좀 아닌거같고;
참고로 끝이 별로 안좋아서 미련은 절대 없고 화만 있음.. 근데 내가 가진 물건이 걔한테 의미있는거라 버리기 좀 그래서ㅠㅠ 쓸데없이 나만 정 많고 의리지키는거 같아서 갖다버릴까 싶기도 한데 내 물건도 아닌데 차마 그러지는 못하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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