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한 8개월 정도 됐을때 팀장이 나보고 업무할때 실수 많은것 같다고 나 부서이동 시킴 근데 일이 많아서 실수가 많을수 밖에없엇음 회사 체계도 없기도 했고 그리고 가족회사였어 그 팀장이 자기 와이프한테 내가 하던일 다 넘기라고함
난 원하지도 않건 부서로 가게됨 근데 그 부서가 원래 사람이 한명더 필요햌ㅅ던게 아니라
걍 보냄 그래서 그런지 옆에 과장님이 나한테 줄게 없다고 함 진심 한 한달동안 잡일만 함 …
그리고 내가 못견디겠어서 그만둔다고 하니까 일이 없는것도 힘들더라..
남은 사무 3명 직원분들에게 나머지 고정 업무 인수인계하고 퇴사하라고함 고정업무도 별로 없어서 인수인계 하루만에 끝남
나 나간다고 하는데 왜 그만두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알겟습니다 이러고 사람 더 안구한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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