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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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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년하고 2달하고 27일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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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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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앗 촉 봐주는거였어?
그렇다면 내가 말한 날짜에 애정운 봐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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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 촉인아니야ㅠ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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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익인아 나 왔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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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와줘서 고마워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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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생년월일시 달아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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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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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봤어! 펑해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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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응!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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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익인인 궁금한게 뭐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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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일단 취업운..! 사실 좀 더 딥하게 들어가자면 올해 초부터 가정에 안 좋은 일이 터졌거든 아빠가 돈문제를 일으켜서.. 그 과정에서 아빠는 물론이고 엄마한테도 정이 떨어질정도로 집안에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어서 무조건 취업해서 독립하고 싶어..! 근데 현실적으로 목돈 마련해놓은게 없어서 자취방은 무슨 수로 구할거냐고 엄마가 찬물을 끼얹더라고.. 그래서 기숙사 제공되는 생산직으로 갈까싶은데 여기로 취업해도 괜찮을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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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익인이 외가가 좀 중요한 사준데 외할아버지나 외할머니랑 익인의 관계가 어때?
조부모님들이 사업하셨던 분들이야? 돈이 좀 있으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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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나 외조부모님 다 돌아가셨어..! 외가에 친한 사람도 없는데..? 왕래한지도 오래됐고.. 사업하는 사람도 없어 외가가 돈이 많은 집안도 아니구..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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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렇구나 내가 해석을 좀 틀리게했나.. 일단 익인이 사주에서 보면 충되는 글자가 너무커서 파장이 되게 큰데 문제는 이게 익인이랑 합되는 글자도 있어서 익인이도 빗겨가기 좀 힘들다고 보여
올해 돈 문제만 일단 볼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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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익인이가 좀 힘들어도 바깥에선 생글생글 티 안내고 잘 웃는 타입인가봐
남들이 보기엔 그렇다고 보인다는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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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헉 맞아 친구들도 다들 그런말했어 안 괜찮아도 티 안내고 웃고 다닌다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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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취업해도 괜찮냐고 물으면 돈 받는건 문제 없어보여
근데 이제 스스로가 스스로를 챙길 여유도 없이 바쁘게 일만하다가 스트레스로 과로하는 운세긴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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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헉... 일단 생산직 일해도 괜찮단말이지?? 과로하는거 조심해야겠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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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럼 올해 취업운은 괜찮은편이야? 그리고 내가 부모복이 안 좋은 사람인것 같거든... 부모랑 마주하는게 너무 스트레스받고 혐오스러운데 연을 끊을 수 있을까..? 올해가 아니어도 언젠가 말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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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취업운... 올해는 조금 힘들어
어디든 할 순 있지만 원하는곳에 붙기는 좀 힘들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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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 좀 슬프다... 그리고 부모랑 연 끊는것도 쉽지않을거라고 느끼긴했지만 막상 들으니까 너무 속상하네... 부모가 연끊는걸 원하지 않아서 어떻게든 붙잡고 늘어지고 있거든.. 내가 더 단호하데 행동해야겠다싶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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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혹시 그 돈 벌어서 어머님이나 아버님이 나눠달라고 했지는 않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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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응 그러고 있진않아! 돈 달라고 닦달할 사람들이 아니기도 하고 내가 줄 마음도 없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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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사실 익인이가 듣고 싶었던말은 아니겠지만..ㅠㅠ 익인이랑 부모님이랑 붙는 기운이 조금 세... 아버지가 익인이 인생에 차지하는 기운이 크다..
주로 아버지가 개입하시는게 더 크지 않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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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 근데 아빠랑 크게 친했던 것도 아니고 평생 서로 안좋은 말만 했던 사이거든.. 그리고 따로산지 좀 오래돼서 내 인생에서 굵직하게 일어났던 일에 크게 개입하지도 않았어.. 관심이 좀 없다고 해야되나? 근데 그런건 있어...! 부딪히긴 엄마랑 많이 부딪히고 싸웠는데 엄마가 그럴때 진짜 가끔 한번씩 좀 혼나보라고 아빠를 데려와서 나랑 붙여놓거든..? 그럼 아빠가 다혈질이라서 엄청 버럭하면서 나한테 폭언을 해 그런데서 좀 영향이 강하게 왔던건 있었던거 같아 원하는걸 못하게 됐다던지 그런 안좋은 쪽으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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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랬구나...
내가 보기에는 28보단 29년도가 가장 좋은해긴한데.. 이때쯤 이직이나 높은곳 취업을 노린다면 시도해보는게 가장 좋을거 같긴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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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올해는 상반기는 취업하면 아마 .. 거기서 사람을 사귀게 될 수 있는데 사람을 너무 믿지말길 바라구..
하반기에 일할때 몸 다치지 않게 조심해야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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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응응 꼭 주의할게! 그리고 28년도랑 29년도에 이직하는것도 꼭 기억할게! 혹시 올해 또 뭐 주의할점 알려줄 수 있어? 그리고 좋은 운이 들어오기도 할까? 내가 올해 초부터 부모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삶을 살아갈 의지가 없는 상태였거든.. 조금이라도 희망을 가지고 싶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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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너는 하나에 꽂히면 뭘 하나 끝을 봐야하는데.. 봉사하는걸 업으로 삼든 취미로 하든 하면 좋아 그게 운을 살릴거야
굳이 봉사가 아니더라도.. 친구들간에 좀 자기희생하는면이 있는 익인이같은데.. 그런면도 나쁘지않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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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엇 맞아 나 뭐하나 시작하면 죽이되든 밥이 되든 마무리는 꼭 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야..! 이런 성격은 봉사를 하면 좋구나 참고할게!!
엇 맞아 나 약간 총대매는 스타일이야.. 이게 오히려 나한텐 좋은 면이야?? 그럼 다행이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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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근데 올해는 기존에 사람들만 그렇게 해주길 바래..
새로 사귀는 사람들한텐 너무 그렇게 굳이 안해줘도 돼
인간관계는 발을 넓히는 해가 아니라 수렴하려고 한다 생각하면 편할거 같아
익인이는 올해 대인관계도 조심해야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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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헉 주의할게.. 내 성격이 그냥 지나치는 성격이 못돼서 희생할때도 있는데 올해는 그게 오히려 독이 되는구나 새로 만나게 되는 사람을 적당히 경계하면 될까? 큰 정을 안 주면 되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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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말로 꼬일수 있으니까 속내같은거 털어놓지마 경계하구..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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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응응 기억해둬야겠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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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 그리고 사주 전반적으로 봤을때 인생이 괜찮은 편이야..? 지금 당장은 너무 불안정하고 우울할때도 많아서 미래도 불투명하게 보이는데 조금이라도 희망을 가질 만한게 있을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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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저.. 익인아 사주풀이는 이렇게 끝인걸까..? 끝났으면 끝났다고 말해주면 안될까.. 나 계속 기다리고 있어..ㅠㅠ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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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익인아... 혹시 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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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미안해 방금 집와가지고ㅠㅠㅠ
음.. 사실 아버지랑 연은 끊기기 좀 어려워보여
비교적 어머니는 덜 그렇다 쳐도 그래도 그렇고...
익인이가 완전 마음 닫고 끊으면 가능하지만 부모쪽에선 원하지 않아보여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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