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애기낳으면 나도 워킹맘이라 애기 돌보기 어려울 것 같아서 친정 근처에서 집 마련하고 싶다했거든 우리엄빠 두분 은퇴하시고 지금 하는 일 없으심! 남친도 좋다고 함
근데 그 얘기를 걔네 엄마한테 하니까 서운하다는 식으로 말했대 아파트 구해줄 수도 있으니까 손주 자기한테도 맡기라고 엄마집 근처에서 살아라고(돈은 많으심) 그리고 남친이 지금 혼자 사는데 결혼 8개월전쯤에 계약기간이 만료되거든 그럼 나는 그때 맞춰서 동거하고싶었는데 남친 어머니는 몇개월만이라도 다시 집 들어와서 살아라 했대 외롭다고
이게맞냐

인스티즈앱
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