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카톡으로 뭐해달라해서 보게됐는데
ㅇㅇ파트너라고 써있는 톡방 있길래 뭔가 이상해서 눌렀는데 매일은 아니더라도 안부같은 거 주고 받고 어디가자 어디 예약했다 보고싶다 내 꿈꿔라 이런 내용이고 뭔가 같은 회사 직원 같기도 한데 생각해보니까 예전부터 엄마가 주말마다 놀러다녔는데 이게 친구들이 아니었나봐...........?ㅎㅎㅎ.. 진짜 상상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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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카톡으로 뭐해달라해서 보게됐는데 ㅇㅇ파트너라고 써있는 톡방 있길래 뭔가 이상해서 눌렀는데 매일은 아니더라도 안부같은 거 주고 받고 어디가자 어디 예약했다 보고싶다 내 꿈꿔라 이런 내용이고 뭔가 같은 회사 직원 같기도 한데 생각해보니까 예전부터 엄마가 주말마다 놀러다녔는데 이게 친구들이 아니었나봐...........?ㅎㅎㅎ.. 진짜 상상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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