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는 탈북민이 두부밥같은 음식 준비해서 피디분이 갖고갔대
아무래도 외국이니까 밥이 입맛이 안맞지
음식 싸간거 보더니 얼굴 환해지고 김밥 먹으며 함박웃음짓고
남조선 날씨 어떠냐고 물으면서 강원도가 가장 춥다니까 자기네는 강원도가 가장 덥대
여태까지 본거중에서 가장 환하게 웃네
마지막에 피디분이 갈라고하니까 이제 안오냐고 하면서 엄마같다고 보내기싫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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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사는 탈북민이 두부밥같은 음식 준비해서 피디분이 갖고갔대 아무래도 외국이니까 밥이 입맛이 안맞지 음식 싸간거 보더니 얼굴 환해지고 김밥 먹으며 함박웃음짓고 남조선 날씨 어떠냐고 물으면서 강원도가 가장 춥다니까 자기네는 강원도가 가장 덥대 여태까지 본거중에서 가장 환하게 웃네 마지막에 피디분이 갈라고하니까 이제 안오냐고 하면서 엄마같다고 보내기싫다고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