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영악하고 막 이상한 글 많이 봐서 처음엔 좀 두려웠는데 고등학생이어도 애들은 역시 애들인가 싶기도 하고 그만두기 아쉽다ㅠㅠ 진로를 그냥 강사로 틀고 싶은 생각도 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