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본 거랑
어쩌다가 본 거 있어
일단 애인은 나랑 연애가 2번째고 나랑 한달 정도 사귀었고 전애인이랑은 1년 반정도 사귀었고 첫 연애였어 헤어지고 두세달 뒤에 나를 만난 거야!
1. 애인 본계랑 애인 전애인 본계가 맞팔이었는데 나 만나면서 언팔했음 근데 전애인의 유령계정 같아보이는 거를 애인이 팔로우 하고 있어,, (전애인인지는 어케 알았냐면 그 계정이 공개계정이라 드가서 보니 팔로잉이 전애인 본계더라구)
그리고 애인 여행 기록 남기는 비계가 있는데 (이건 나도 맞팔) 거기 게시물들이 다 24년도라 전애인이 댓글 단 거 하니 봤는제.. 이건 내가 그 때 존재히지 않았으니 그냥 꽁기해도 참아야할 것 같아ㅜㅜ
그리고 비슷한 거로는 애인 친구를 한 명 내가 같이 본 적있는데 맞팔은 아냥 그 친구 하이라이트를 보는데 2025.10에 애인이 올린 스토리를 그친구가 리그램한 거였는제 그 때 프사가 자세히 보니 전애인이랑 찍은 ㅜ 프사였어서.. 이거 또한 내가 염탐해서 꽁기해졌던 이야기..
비계 언팔안한 거 빼고는 내가 꽁기하기만하고 물어볼 여력도. 마음도 없어!! 그냥 꽁기하기만 해,,
2. 오늘 생긴 건데ㅜ 내가 오늘 애인이랑 놀고 애인 집 편하게 가게 하기 위해 역 주변으로 가는 버스를 같이 타고 가는 길이옸엉 내가 중간에 멀미를 해서 잠깐 핸드폰 안 보고 있었고 애인은 인스타 하고 있었는데 내가 곁눈질로 에인 뭐하나 보규잇엇거든 근데 애인이 릴스보다가 인스타 검색기록을 잠깐 확인하길래 봤는데 인스타 검색기록 딱 하나만 있었는데 그게 전애인 ㅜㅜ 같더리구..
여자의 촉이란 게 있잖아 내가 솔직히 어쩌다가 사귀기 전에 연애얘기를 많이 해서 서로 전연애 이야기를 좀 알아 근데 애인는 그런거에 대해 질투나 그런 거 보단 내가 더 잘해야지! 나랑은 행복하자! 이런 주의인데 나는 걍 질투가 났어,,
그래서 그 여자애 인스타를 염탐 한 적 몇번 있어서 아이디의 글자수나 프사 색깔톤 같은 걸 기억하는데 곁눈질 한 기억상으로는 그 친구가 맞았던 거 같아ㅜ
너무 그냥 꽁기하다,,
이걸 얘기해도 될까? 좋게 말할 거야 ,, 말한다몀,, 내가 이 일들 땜ㅇ에 요며칠 너무 꽁기해져서 애인을 진심으러 못 대하고 자꾸 내 속마음을 감추게 되는 거 잇지,, 말도 편하게 못하겠어,, 애인은 나한테 진짜 잘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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