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한테 내가 뒷담하는거 다 들었다고 인생 똑바로 살라고 막뭐라해서 삼자대면했거든 결국 아닌걸로 판명?났는데 내가 무슨 수쓴거라고 카톡까지 다까라했단말야
동생이랑은 내가 카톡 차단하고 지낸지 오래라 (서로 사이는 좋은데 내가 동생 감쓰로 여기는거같아서 할말있으면 전화로만 얘기함) 카톡방도 없어서 보여줄것도 없다고 까지 다했는데도 카톡 본사에 연락해서 차단언제부터한건지 알아오라하고 ;;
이거 뿐만아니라 아빠가 외부에 자기 욕하고다닌다고 아빠랑 관련된 사람들이 다 자기 은근슬쩍 무시한다는 등 이전부터 이런거 꽤 많았거든
없는말도 지어내고 그냥 피해의식이라 생각하는게 맞을까? 이것도 조현병의 한 종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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