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상사 중 한 명이 53년생임...ㅋㅋㅋ 눈도 침침하다 하고 좀만 어려우면 싫어라하고 해서 자기 사적인 심부름을 엄청 시키거든? 사소한 거면 말을 안하는데 자기가 스스로 해야하는 걸 자꾸 시켜. 예를 들면 보험 접수, 사고 경찰 접수, 택배 교환... 자긴 모른다고 네가 통화해보란 식으로...
근데 나랑 후배는 처음부터 심부름꾼 될 각 보여서 딱 잘라 거절을 했단 말임. 근데 새로 들어온 남자 신입사원이...ㅋㅋㅋ 싹싹한 성격이라 웬만하면 거절을 안해. 근데 심부름하다 하루가 다 간대... 이젠 거절해도 듣지도 않고 무조건 따라오라는 식으로 그러고...;
불쌍하긴 한데 도와줄 길이 없다... 내가 직급이 그래도 과장이라 그 상사한테 한 번 본인 일은 본인이 하시라고. 업무가 안 돌아간다고 한마디 했더니 걍 조용히 하라고 내쫓아버리더라.
걍 포기함... 니 팔자다 하고 놔두는 중. 불쌍하긴 한데 도울 방법이 없구나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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