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회계사여서 어렸을 때부터 무조건 회계사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들어서 본인이 글케 공부해서 붙음
근데 막상 일해보니까 자기랑 안 맞음 + 아빠가 설계한 인생대로 살아야 된다는 분노로 걍 아무것도 안 함
이제 와서 뭘 다른 길로 갈 수도 없는 것 같다고 하고 늘 무기력하게 있는데
엄마 아빠도 쟤를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고 나도 뭘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음
내가 쟤를 왜 걱정하고 있냐 싶기도 한데 가끔은 진짜 심각해보여서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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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가 회계사여서 어렸을 때부터 무조건 회계사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들어서 본인이 글케 공부해서 붙음 근데 막상 일해보니까 자기랑 안 맞음 + 아빠가 설계한 인생대로 살아야 된다는 분노로 걍 아무것도 안 함 이제 와서 뭘 다른 길로 갈 수도 없는 것 같다고 하고 늘 무기력하게 있는데 엄마 아빠도 쟤를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고 나도 뭘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음 내가 쟤를 왜 걱정하고 있냐 싶기도 한데 가끔은 진짜 심각해보여서 걱정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