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겁다는 말을 들을 정도야?
왕홍 체험 하자고 햇는데 단칼에 싫대…ㅋ 그래서 내가 하자~~ 이렇게 좋게 말했는데 미간 찌푸리면서 “아싫어싫어 할거면 너혼자 해 기다려줄게” 이래서 내가
일단 친구 태도도 너무 섭섭했어 그냥 좋게 거절해줄 수 있는데 무안하게 아 싫어 이러면서 극혐티 내고.. 그래서 “왜 화를 내.. 그냥 싫다고 하면 되잖아” 이랬는데
“처음에 그냥 싫다했잖아 뭐 온갖 쿠션어 깔면서 너무 재밌을거같지만~ 난 다음에 하고 싶어 이렇게 말해야돼?” 이러면서 또 비꼬길래
“너무하다 좀 맞춰줄 수 있는거 아니야?” 이렇게 말했고
- 너는 하고 싶은 사람말대로 하는것만 맞추는거라고 생각하는거야? 그럼 니가 안하고 싶은 나한테 맞춰봐 이래서..
“아니 그냥 잠깐 하는건데 배려해줄 수 있잖아 거기까지 갔는데”
- 여행가서 공통시간에 너 그거하는거 기다려주고 같이 가주는게 배려라는 생각 못했어? 너한테 하지말라한거 아니잖아 뭘 어디까지 맞춰줘야돼 니가 나를 배려해서 하지말든가
“꼭 그렇게 정확하게 따져야돼? 서운해”
-( 갑자기 쌍욕함…) 시옷비읍 이러더니 아 징그러워 역겨워 내가 니 남친이냐고 니 남친한테 해달라그래 하고
그냥 가버림… 그리고 아직까지 아무 연락 없어…. 아니 내가 욕 + 징그럽다 역겁다라는 말까지 들을만큼 기분 나쁘게한거야? 그냥 같이 해달라고 부탁한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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