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워홀 가려고 돈 모았었는데 엄마가 다 날려서..
근데 엄마가 돈 줄수있다고 계속 그랬거든 나도 엄마아빠한테 손 벌리기 좀 그랬는데 엄마가 쓸데없는 걱정 하지말라고 돈 줄수있다 그래서 믿고있었음
근데 이제와서 갑자기 돈없다고 말바꿔서 나 진짜 미칠거같애.. 집도 다 구해놨는데ㅠㅠㅠ 자기좋을대로 합리화하면서 말바꺼서 진짜 미치겠어 갑자기 뭔 취준에서 나이 타령하면서 오히려 나한테 화를 냄
집 취소 하려면 할수는 있겠지만… 지금시기 아니면 못가기도하고.. 어찌저찌 영끌해서 일본 가더라도 가자마자 알바 구해야될거고… 이렇게까지 해서 가는 의미가 있나 싶기도하고… 몰라 그냥 의욕자체가 사라졌어 너네라면 어떡항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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