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있는데서 주말에 있을 내 소개팅 이야기가 나옴
그러다가 상대가 나 따로 불러서 소개팅 안했으면 좋겠다라고 함
당황해서 왜라고 물어봤는데 엄청 긴장하는게 눈에 보일 정도로 안절부절 못하더라고? 엄청 조용하게 나 너한테 마음있어 라고 하긴 했어
그러다가 선배가 찾아서 일단 번호 교환하고 내일 카페서 보기로 했는데 당황스러우면서도 엄청 설렘......ㄷ
평판좋고 착하다는 것만 알고 있는 그냥 인사만 하는 친구였고 저 날 mbti 얘기했었어서 인프제인 것만 기억함ㅋ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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