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롤이 진짜 한참을 아무리 찾아도 없길래 그냥 다른 작고 얇은 걸로 쓰고 나갔다 왔는데
곤히 주무시다 방금 일어나서 기지개 편 우리집 고양이 쿠션 위에..
아니 분명히 까슬거리고 아프고 배길텐데 그걸 그냥 끌어안고 자는
그.. 뭘까? 고양이란.. 예민하면서도 또.. 그 딱딱하고 아픈 걸 품고(?) 4시간 넘게 자는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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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롤이 진짜 한참을 아무리 찾아도 없길래 그냥 다른 작고 얇은 걸로 쓰고 나갔다 왔는데 곤히 주무시다 방금 일어나서 기지개 편 우리집 고양이 쿠션 위에.. 아니 분명히 까슬거리고 아프고 배길텐데 그걸 그냥 끌어안고 자는 그.. 뭘까? 고양이란.. 예민하면서도 또.. 그 딱딱하고 아픈 걸 품고(?) 4시간 넘게 자는 생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