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는 경제능력 없어서 내가 가장 역할이거든 돈 버는 거 다 생활비 병원비로 나가서 9년동안 쉬지 않고 일했지만 모은 돈도 별로 없고
직장에선 괴롭힘 당해서 스트레스로 살 쪄서 거울 보기도 싫고
지금 일하면서 퇴근하고 웹소설 준비하고 있는데 재능이 있는건지도 모르겠어.. ㅎㅎ
블로그도 하고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다 어중간해
이 상황에서 친척동생 잘 됐단 소식 듣고 부럽더라고 ㅠ 내 인생은 왜 이런가 생각도 들고 자기연민이 끝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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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